부업시작1 부업 찾다가 깨달은 것, 시간이 돈이었다 부업 생각이 처음 든 날지난 글에서 말했는데, 26년 3월에 공침 맞고 나서 확실히 느꼈음.차 한 대 멈추면 수입이 그냥 0이 되는 구조. 한 가지 수입만으로 버티는 건 한계가 있다는 게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와닿았담.파이프라인을 여러 개 만들어야겠다. 하나가 무너져도 버틸 수 있는 구조. 그때부터 퇴근하고 유튜브 보고, 블로그 검색하고, 커뮤니티 기웃거리기 시작했음.근데 솔직히 말하면 — 운전하고 오면 머리 쓰는 게 잘 안 됨. 몸은 움직여도 뇌가 이미 퇴근한 상태랄까. 일정 수면도 취해야 하고. 그러다 보면 "그냥 잠이나 자자" 가 되는 날도 많았담. (운전 안 해본 사람은 모를 그 피로감 ㅋ)해외 구매대행을 골랐다이것저것 알아보다가 해외 구매대행으로 정했음.초기 자본 크게 안 들고, 재고 없이 시작.. 2026. 6. 3. 이전 1 다음